자작 시

추억 속 고향

소산1 2026. 6. 26. 06:15

추억 속 고향
소산/문 재학


영원히 못 잊을 아련한 고향
정겨운 산하. 바람의 향기조차
감미로운 추억으로 밀려온다.


꿈 많던 어린 시절이 마냥 그립다.
들로산으로 뛰놀던 친구들의
해맑은 모습웃음소리가
한없이 그립다.


부모님의 무한한 사랑의 향기
화목한 정이 넘치던
형제간들의 따듯한 우애


꿈결같이 흘러간
행복한 삶의 금빛 추억들이
애틋한 그리움으로 아려온다.


언제나 가슴 속에 살아 숨쉬는
변치 않는 내 고향 산천
오늘도 조용히
유년(幼年시절의 고향 풍경에 잠겨본다.

 

 

고향이 머리 속에 들어올 때면 언제나 따뜻해지는 것은 마음입니다.
좋은 추억들이 있으면 더 그러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道公/서명수
26.06.20 07:00

고향은 어머니의 품속 같다고 했습니다
누구나 고향은 있는데 가보지 못하는 한이 있고 고향은 예전 같지 않는 모습에 놀라움도 있습니다
향수를 불러오는 고운 시어에 감탄입니다.

 

희정(熙停)26.06.20 09:13

소산/문재학 시인님 아름다운 글 반갑고 감사합니다
추억 속 고향. 아련한 향수 느끼게 하네요
유년의 추억 고향 생각... 시인님 행운 가득하시길 所望합니다

 

꿀벌26.06.20 11:57

시인님.
"추억 속 고향" 엄마 품속 같은 정겨운 좋은 시글 읽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所向 정윤희26.06.21 18:26

추억 속 고향. 그리움으로 담아 주시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가을하늘26.06.20 15:55

추억 속 고향 좋은글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 주말 즐건시간 되세요~~

 

최원경26.06.20 09:17

고향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서려 있지요.

좋은 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글, 즐감했습니다.

 

산월 최길준26.06.23 20:15

고향은 언제나 그립지요
부모 형제가 살았던 고향 이젠 모두 떠나고 친구도 없는 설렁한 고향 그리움만 맴돕니다.

 

초수동26.06.22 14:25

누구나 그리운 고향 어린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 그립지요.

 

雲海. 이 성미26.06.21 05:46
고항 웬지모를 가슴이 설레이고 달려가고픈 곳이지요.
부모님 안 계신 고향 먼 하늘만 바라보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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