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시

노인성 치매

소산1 2025. 11. 28. 07:38
노인성 치매(癡呆)
소산/문 재학


맑은 영혼을 앗아가
일상생활을 무너트리는
무서운 병마(病魔)


나이가 들어갈수록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우려(憂慮때문에
누구나 공포에 떤다.


소리 없이 스며들면서
여러 가지 증상으로
주위 사람을 안타깝게 하는
원망스러운 악성 뇌 질환


지극정성의 사랑
눈물겨운 간병으로도
극복할 수 없기에


수많은 예방법을
스스로 숙지(熟知)하고
이를 꾸준히 실천하여
눈물 없는 삶을 살아가자.




이루 말 할 수 없는 병마(치매) 환자 여러분을 보았는데, 보호자가 너무 힘들어 보여요.
언능 좋은 치료 방법이 나왔으면 합니다.
소산 문재학님 글 자료 감사합니다.

 雲川/ 황진이25.11.21 14:29
자신이 한 행동을 모르고 하는게 치매라는데 정말 무섭고 두렵습니다
뇌를 자극하는 훈련을 하라는데 그 또한 쉬운 일이 아니라서요 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왕건(위례)25.11.23 08:35
노인성 치매에 대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고맙고 사랑 합니다.
 
 꿀벌25.11.25 21:18
나이들어 치매는 안걸려야 합니다
공감하는 좋은 시 글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일교차가 큽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엘리사벳25.11.24 14:31
치매는 가족을 힘들게 합니다
아픈사람 돌보는 사람도 저희 아버님이 간혹 길을 잃어 버려 참 남감하더군요
이제는 아에 명찰을달아 드리고 같이 움직입나다
건강한 삶이 되면 좋겠습니다


진춘권25.11.22 08:39
노인성 치매.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눈보라25.11.24 06:32
암보다 더 두려운게 치매라고 하지요
저의 어머니가 팔순이 되어 치매로 돌아가셨는데.. 그 비참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지요
살아가는것도 중요해야겠지만.. 가실떄도 어떤 모습으로 가시느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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