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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삶
소산/문 재학 어버이의 품속 가없는 사랑 속에 꿈같은 시절 보내고 생리적(生理的) 오감(五感)과 기질적(氣質的) 우둔(愚鈍)함을 성장 속 배움으로 혼신(渾身)의 힘을 쏟았는데 보일 듯이 잡힐 듯이 환영(幻影) 같은 부귀영화 속절없는 세월 속으로 덧없이 흘러가고 황혼의 언덕에서 돌아보니 회한으로 얼룩진 지난날 추억들이 허무한 삶의 그림자로 가슴 가득 밀려온다. 꿀벌25.12.08 21:31
젊은 시절 꿈도 많았지만 이정표 없는 황혼 길에서 지나온 세월 생각하니 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허무한 삶" 좋은 명 시글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워지는 날씨 간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가을하늘25.12.06 14:45
허무한 삶 좋은 글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12월 첫주말 즐건시간 되세요~ 소산 선생님 ~~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운 시심을 역어 내려 주신 덕에 감사히 즐감 합니다.~ 회색빛 하늘 싸늘한 주말, 건강 잘 챙기시며 몸도 마음도 평온한 휴일되세요~^^* 진춘권25.12.09 08:23
허무한 삶.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최원경25.12.06 16:07
그렇습니다 지나고 보니 허무한 일만 생각이 더 나는군요.
어차피 인생은 나그네 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왕건(위례)25.12.08 05:2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소산 문재학님 좋은 아침 되세요. 소당/김태은25.12.08 12:19
지나고보면 모두가 뒤돌아보면 허무 합니다 그리고 후회합니다 ㆍ
하여 늙으면 追憶 속에 산다잖아요ㆍ 살아 숨만 쉰다고 幸福 하다고 生覺 하지않아요. 움직이고 어떤 꿈이 없고 욕망이 없으니 산 농장 이잖아요. 사는게 재미가 없어져요. ㅋ 살아 쉼쉬고 있기에 먹고 현재 하루 하루 지내고 있는거죠. 하나 둘 모두 떠나니 나도가야지 ~~~생각뿐!♡ 道公/서명수25.12.06 14:17
세월은 덧없이 흐르고 지난 삶은 고생으로 얼룩져도 희망으로 살아온 날들이였습니다
지난날 추억은 늘 아름답습니다. 그래도 삶이 행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