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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

애달픈 황혼

애달픈 황혼소산/문 재학누구나 피해 갈 수없는바래어가는 백발(白髮)늘어나는 깊은 주름살깜빡거리는 기억들이황혼의 그림자로 아려온다.뒤척이는 불면의 밤은삼경(三更)으로 흐르고하얗게 지새운 아침이면핑 도는 현기증으로 쌓인다.날이 갈수록노쇠해져 가는 심신(心身)에달려드는 수많은 병마(病魔)에시달려야 하는 나약한 체력이눈물겨운 황혼길.생존을 위해 차려진일상(日常)의 식탁에 드리우는황혼의 심술 때문인가.이제는 먹는 것조차 숨이 차다.진춘권26.06.28 13:16"애달픈 황혼".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꿀벌26.06.26 21:42시인님.세월은 흘러 어느새 비켜 갈수없는 황혼길에 걷고 있습니다!!!"애달픈 황혼" 공감하는 좋은 시 글 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늘 건강..

자작 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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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전자책, 해바라기, 테스트, 시인,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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