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임당(申師任堂)
소산/문 재학
부드러운 햇살을 거느린
오월의 훈풍(薰風)이
살랑거리는 오죽헌(烏竹軒)에
만인의 추앙(推仰)을 받는
현숙(賢淑)한 어머니의 표상(表象)인
신사임당
비록 짧은 생애이지만
다재다능(多才多能)한 품성으로
한 시대의 위인(율곡)을 길러내신
모정(母情)의 빛이 성스러웠다.
상상의 나래 속에 펼쳐지는
그 옛날 삶의 흔적들이 감도는
오죽헌의 몽룡실(夢龍室)
고결하고도 숭고한 정기(精氣)
오백 년 역사의 향기가
경건(敬虔)한 마음으로
두 손을 모으게 했다.
현모에 대재 다능한 한국의 어머니 상에 대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조선시대 유명하신 화가 시인이시고 작가 48세에 타계 하신
신사임당 詩 감명 입니다. 건안 하시죠?!
꿀벌26.05.16 13:11
시인님. 멀리 다녀오셨네요!
"신사임당"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신록이 짙어지는 오월의 중순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흰수정26.05.16 10:50
소산 문재학 시인 님. 잘 지내 셨지요
시대의 존경 받을 만한 어머님 상이죠. 고운 글에 들려갑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인 님.
황포돗대26.05.18 21:09
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신 사임당 우리나라 어머니 상을 대표합니다.
잘 보구갑니다.
신사임당 과 오죽헌 몇번 가본 다시 보니 새롭습니다
민족의 어머니 신 사임당의 위대한 정신을 배움합니다.
松山 차원대26.05.16 19:19
오죽헌에 몇 번 다녀왔습니다. 많이 넓어졌던데요
강릉하면 오죽헌 그래서 설악에 오가며 들리죠. 함께하고 갑니다.
所向 정윤희26.05.17 20:27
신사임당 선생님 오죽헌 탐방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