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치(理致)
소산/문 재학
어느 날 갑자기
쓸쓸한 가슴에
참을 수 없는
고통(苦痛)의 못을 박는 일이 있었다.
눈물로도 씻을 수 없는 아픔이었다.
지금 되돌아보니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그런 일이 있었기에
일상생활의 소중함을 알고
삶에 대한
새로운 의욕(意欲)도 생기고
고통의 수렁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알았다.
하나하나가
살아가면서
스스로 터득(攄得)하는
삶의 이치(理致)였다
삶의 이치(理致) 좋은 글 담아주셨습니다
아픔보다 즐거운 일이 가득한 날 되기를 소망합니다. 고운 밤 되세요.
심등 박문석26.01.31 18:08
고통을 통해 비로소 삶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이 전해집니다.
체험에서 우러난 언어라서 여운이 오래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松山 차원대26.01.31 07:06
삶은 고난의 연속이라고... 그러다 끝나겠지요. ㅎㅎ
그 속에서 의미를 찾고 그 경험이 인생살이 아니겠습니까
행복한 주말 되시길...
소당/김태은26.01.31 12:06
우리 삶 인생살이란 기쁨만으로도 살 수 없고 슬픔만으로도 살 수없는
것이 삶의 이치. 이것이 바로 인생!! 강추위에 건강챙기셔유 ~~
삶의 이치 살다보면 스스로 터득하는 그런 경우지요
일상생활의 소중함 우리는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행복도 누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