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시

꿈 타령

소산1 2025. 9. 17. 11:25
꿈 타령
소산/문 재학


사람들은 저마다의 가슴에
행복한 꿈을 안고 살아간다.


험난한 인생살이에
소망의 빛을 따라
새로운 세상의
눈부신 장밋빛 꿈은
언제나 설렘의 고동(鼓動)이 된다


비록 다 이룰 수 없을 꿈일지라도
세인(世人)들은 상상의 나래를 펴고
무지갯빛 그날을 꿈꾸면서
벅찬 환희로 물들이는
아름다운 희망의 등불을 밝힌다.


각박(刻薄)한 세상살이에
눈물로 얼룩지는 삶이라도
내일의 새로운 꿈이 있기에
생기 넘치는
의욕(意欲)을 다짐하며 살아간다.
 
 
 

꿈 타령, 좋은 글에 머무르며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소산님!
한결같이 건강 지키시며 9월 가을 날 행복하게 지내세요 ~~

 

엘리사벳25.09.09 21:24
누구나 희망과 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좋은 세상 희망을 가지고 살듯이 좋은 글 올려 주심에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소당/김태은25.09.15 09:40

꿈이 있어야 활력이 넘처요
내일을 향해 스키야키 ㅎㅎ

 

저도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성공한 것이 없습니다.
소산 문재학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여정(영등포)25.09.09 17:52

각박한 세상 일 때
이렇게 좋은 글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지요~

 

꿀벌25.09.09 15:53

시인 님의 좋은 명시 글 읽고 다녀 갑니다. 감사합니다
가을 비 내리니 날씨가 시 원 합니다!
선선한 가을 향기 즐기시고 사랑과 낭만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왕건(위례)25.09.09 18:09

이 좋은 글을 여기서 만나 보게 되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최원경25.09.09 18:05

 나이 먹으니 꿈도 사라 지고 없어집니다.

허나 하루를 살드라도 가슴에 희망의 꿈을 안고 살다 가야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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