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시

감사와 행복

소산1 2025. 8. 1. 15:06

감사와 행복

소산/문 재학

 

행복이란 무엇인가.

편안한 마음에

즐거움이 충만한 맑은 영혼이 아닐까.

 

최고의 행복은 심신(心身)의 건강이다.

팔십 대 노인이 새벽에 일어나면

또 새로운 하루의 창을 열 수 있음에

감사의 기도를 하게 마련이다.

 

그리고 새벽 산책길에 나서면.

가정이 무탈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

건강한 눈..또 건강한 다리에

감사하고 행복하다.”항상 되뇌면서 걷는다.

 

세상사 마음을 비우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가다듬으면

감사하고 행복하지 않은 것이 없을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의 꽃구름을 만들자.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고 만족하는 습관을 기르면.

이것이 영혼을 살찌우는 행복의 씨앗이 되고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수진25.07.26 14:12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에 머무르며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소산님!
지속되는 찜통 무더위 한결같이 건강 유지하시며
7월 끝자락 마지막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

 

소당/김태은25.07.26 17:23

귀감이 되는 멋진 시어이네요.
마음을 비우니 젤 속이 편하고 즐겁고 만사가 오케이.

개 줄에 묶여 넘어져서 죽을 줄 알았는데 멀쩡하고 허리뼈
4, 5번에 수액이 터져서 무거운 것 들지 말고 평지 걷고 집에서 매일 스트레칭 하면 괞찮을 것 같다. 하네요 아프고 오래 살면 고역. 안 아프고 오래 살면 최고죠 ㅎㅎ
고운 시 수고하셨어요 ㆍ건안 건필하시기 소원합니다ㆍ

 

최원경25.07.26 18:43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고 만족하는 습관을 갖이면 좋고 행복할 것인데,

인간은 욕심이 있어 불행을 자초하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단 비(여의도)25.07.27 08:23

감사와 행복 참 좋은 글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트래블 루트(광명)25.07.27 10:40

참 좋은 글 중에
세상사 마음을 비우고 살아 만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요.

 

산나리25.07.26 09:25

나이가 들어가니 모든 게 감사하지요.
사소한 일상들이 내가 살아있기에 누리니 오늘 하루도 선물이고 감사하지요.
솔직히 내일은 어찌 장담하리요?
소산님도 이심전심 맞지요. ㅎㅎ 건강하세요. 오래도록~~

 

흰수정25.07.26 09:11

소산 문재학 시인님 무더위에 잘 지내셨죠
맞는 말씀입니다.
건강과 가정 제일 중요하지요.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행복이 건강에서부터 오지요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즐거운 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문 시인님

 

悠然堂25.07.26 16:50
주님 없는 삶은 아무리 돈 명예 부하고 권세를 누린다 해도 헛된 삶이죠
그러므로 예수 안에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우리는 행복한 자 입니다.
찜통같이 습하고 더운 날이지만 그 날씨 가운데도
오늘도 어김없이 사랑의 말씀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로 찬양드립니다.
소산 문재학 시인님의 "감사하는 생활" 잔잔한 글에 머물다 갑니다. 살롬!

 

雲海. 이 성미25.07.26 21:41

행복이란 제 생각에는
신경 쓸일이 없는 게 행복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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