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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 만 리
소산/문 재학 삶의 울타리에 윤활유처럼 흐르는 사랑의 바이러스 인정의 향기는 만 리를 가리라. 주고 또 주고 베풀수록 커지는 행복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인생길이 되돌아보면 짧기만 한데 욕망에 눈이 멀어 어떤 것이 행복의 씨앗인지 미쳐 몰랐던 사소한 행복들 바람처럼 구름처럼 흘러가는 삶에 진심이 어린 따뜻한 인정의 향기는 비록 형상은 없지만 가슴마다 향기롭게 널리 퍼져 복락(福樂)의 삶으로 다가오리라. 모르리06 29
인향망리 ... 듣기만 해도 인심이 가득합니다.
박정걸 26.01.03 15:00
캬 ㅡ 인향 만리.
이 강산에 넘치는 한해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ㅡ 좋은 작품 잘 읽고 갑니다 ㅡ 건행!!! 희정(熙停)26.01.03 09:17
소산/문재학 시인님 아름다운 글 반갑고 감사합니다. 사랑 바이러스 참 좋은 바이러스 네요
2026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시인님 에게 행운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호모 사피엔스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진리
인향 만리 그래요 사람의 향기는 어떤 향기보다 향기롭지요 그런데 그런 향기를 내는 사람이 더물다는 것. 잘 보았습니다. 주말 행복하시길 재희26.01.03 21:47
소산 선생님 ~ 안녕 하세요~. 좋은 주말 되셨는지요~ 내려주신 좋은 글에 마음 쉬어 갑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 하시고 향기 나는 좋은 글로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주말 밤 되세요~^^* 소당/김태은26.01.03 17:40
人香 萬里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가고 蘭香 千里는 천리는간다 하니 사람의 향기는 헤아릴수없지요
고운 詩語 感謝 합니다 ㆍ 소산님 네이버 검색창에 소당 김태은 쓰고 앤터 치니까 여유당 도 설향님도 떴어요 ㅎ 유명인사 문재학 시인 수필가님!? 道公/서명수26.01.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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